덮어 주기만 하면 질식소화덮게 중앙부에 위치한 모자 모양의 자바라구조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땅에 밀착되어 산소 유입이 효과적으로 차단됩니다.  ​별도의 추가 조치가 필요없어 조작자가 열폭주에 의한 부상을 입을 염려가 현저히 줄어 듭니다. 

기존으 제품은 보관함을 열어 질식포 가방을 꺼 내고 방열복, 방화장갑, 호흡보호구를 착용한 다음 가방을 끌고 현장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동작이 복잡하고 시간이 걸립니다.

캡 질식소화포 EVFB 1200은 트롤리 만  끌고가서 개방하면 모든 장비가 올인원으로 들어 있어서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긴급 상황에서 신속 대응이 가능. 가방이 보관함 역할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프레임이 지면에 붙어 지지점 역할을 하므로 보다 편리하게 덮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