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의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대응하는 보안 플랫폼, SecurityWorks
보안 위협은 외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퇴직예정자의 정보 유출, 내부자의 권한 남용, 복잡하게 얽힌 행위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보안 이상징후는 점점 교묘해지고, 사전 대응이 어려운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SecurityWorks는 Splunk의 강력한 데이터 플랫폼 위에서 동작하는 이상징후 탐지 전문 솔루션으로, 조직 내 ‘의심스러운 행위 흐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정교하게 분석하며, 신속하게 대응하는 보안의 전 과정을 제공합니다.
SecurityWorks는 업무 시스템, 보안 장비, 인사 시스템 등 다양한 내부 시스템의 로그를 바탕으로 이상행위를 감지합니다. 특히 Splunk 플랫폼의 구조를 바탕으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가리지 않고 통합 분석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평상시 업무 패턴을 학습해 "정상과 다른" 행위를 자동으로 탐지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정보를 과다 조회하거나, 중요 파일을 의심스러운 패턴으로 출력하거나, 외부로 의심스러운 메일을 보내는 행위를 자동 탐지합니다.
탐지된 이벤트는 단편적인 로그가 아닙니다.
SecurityWorks는 사용자의 직무, 부서, 직급을 고려한 패턴 분석을 기반으로 “왜 이 행위가 이상한가”를 설명합니다.
이상징후가 발생하면 타임라인 흐름, 행위 맥락, 연관 시스템 로그를 시각화된 형태로 제공하여 운영자가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필요시 이메일 본문이나 첨부파일 내용까지도 분석해줍니다.
AIWorks와 연계하면 XAI 기반의 탐지 사유와 사용자 위험도 스코어링까지 함께 제공되어, 단순 이상행위가 아닌 잠재적인 위협인지까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탐지된 이벤트가 이상행위로 판단되면, 즉시 해당 사용자에게 소명 요청을 자동(수동) 발송하고, 승인 흐름에 따라 부서장까지 단계별 대응이 이어집니다. 또한, 과거 유사 패턴을 보인 사용자 등 유사도/친밀도 분석을 통해 추가 위협을 식별합니다. 반복적으로 위험도가 누적된 사용자는 별도의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조직 차원의 조치도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Splunk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제약 없는 데이터 수집: 모든 형식의 로그를 실시간 통합
Schema-on-the-fly: 로그 구조를 사전에 정의할 필요 없이 즉시 분석
강력한 검색어 SPL: 수천 개의 행위 조건을 자유롭게 조합해 시나리오 구성
무제한 확장성: 대용량 데이터도 안정적으로 수집, 분석 처리
앱 생태계 기반 유연성: 대시보드, 연계, AI 모델 적용이 자유로움
금융: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제조: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디스플레이, SK이노베이션, SKC 등
기타: 대웅제약, 휴젤, HK이노엔 등
SecurityWorks는 단순한 탐지 시스템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행위의 흐름과 의미를 읽어내는 ‘지능형 모니터링 체계’입니다. 조직의 눈에 보이지 않던 위험을 식별하고, 그에 대한 대응까지 자동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