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철 갑작스러운 폭설로 집 앞이나 공장 앞 제설 작업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허리 아픈 삽질이나 시동도 잘 안 걸리는 엔진 제설기 대신, 이제 배터리만 꽂으면 즉시 작동하는 혁신적인 장비를 소개합니다. 바로 이고파워(EGO POWER+) SNT2400E 2단계 무선 제설기입니다.
대부분의 무선 제설기가 눈을 긁어서 바로 던지는 1단계 방식이라면, SNT2400E는 다릅니다.
오거(Auger): 강철 회전 날개가 단단하거나 얼어붙은 눈을 먼저 잘게 부숩니다.
임펠러(Impeller): 부서진 눈을 강력한 팬으로 빨아들여 멀리 날려보냅니다.
결과: 이 2단계 시스템 덕분에 젖고 무거운 눈이나 높게 쌓인 눈도 막힘없이 치울 수 있습니다.
Peak Power™ 기술: 56V 배터리 2개를 동시에 사용하여 엔진 제설기와 대등한 출력을 냅니다.
압도적인 제설 성능: 제설 폭 61cm, 제설 깊이 51cm로 한 번 지나갈 때마다 넓은 길을 만들어냅니다. 눈을 날려보내는 거리(Throwing distance)는 최대 15m에 달합니다.
자가 주행 기능 (Self-Propelled): 전진과 후진이 모두 가능하며, 속도 조절이 자유롭습니다. 힘껏 밀 필요 없이 제설기가 스스로 나아가며 눈을 치웁니다.
200도 회전 슛(Chute): 눈이 날아가는 방향을 레버 하나로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곳에 눈을 쌓을 수 있습니다.
초강력 LED 헤드라이트: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이나 새벽 제설 작업 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강철 구조: 주요 부위가 튼튼한 강철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가혹한 겨울 환경에서도 변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소음 설계: 엔진 제설기의 굉음 없이 조용히 작업할 수 있어 이른 새벽 주택가 제설에 최적입니다.
SNT2400E는 무선 제설기에 대한 불신을 확신으로 바꿔줄 제품입니다. 기름 냄새와 소음, 시동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이제 버튼 하나로 겨울철 제설 고민을 끝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