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은 기존의 바탕에서 수직 지하 또는 지상의 구조물을 세우는 작업장을 말합니다
여러 기계들과 운반 수단을 비롯해서 다양한 장비들을 사용하여 작업자들이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이루어진 건설 현장은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800명 이상이 산업재해로 사망하며, 이는 주요 선진국과 OECD 평균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건설업은 산업재해 사망자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고위험 업종으로 매년 우리나라 산업재해 사망사고의 절반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건설현장에서의 발생 유형별 사망사고 현황을 보면 크게 떨어짐, 부딪힘, 물체에 맞음, 깔림과 두집힘, 무너짐, 기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떨어짐의 사고는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적 사고 유형입니다.
건설 현장의 12대 위험 요인에서 전체의 60% 이상이 발생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단부, 개구부와 지붕, 비계, 작업 발판에서의 사고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작업 발판 중 승강 통로로 사용하는 개폐식 발판의 안전 장치로서 작업자가 이동을 위해 열어놓은 개구부를 관리 소홀로 닫지 않고 지나쳤을 경우 경고를 알려 본인 또는 근처에 있는 사람이 이를 감지하여 닫을 수 있도록 만든 안전장치입니다.
개구부가 열리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현장에서 알림음과 경광등 등을 통하여 경고하고열림에서 경고까지의 시간은 물론 경고의 횟수와 간격까지 현장의 상황에 따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은 즉각 관리자들에게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전달되어 현장의 위험 상황을 인지할 수 있게 합니다작업자는 경고를 듣고 개구부를 닫게 되며, 혹시 지나치더라도 근처의 작업자가 행동하거나 신호를 접한 관리자가 지시하여 개구부를 닫을 수도 있습니다.
신호는 센서로 작동되며, 각 개구부의 신호가 군데 군데 설치된 게이트웨이를 통하여 스마트폰 앱이나 PC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대시보드로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누적된 안전관리 데이터를 수치화와 시각화를 통하여 좀 더 안전한 현장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GSS 글로벌 스마트 솔루션 주식회사는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센서를 맞춤 제작하는 회사로서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을 도모하고 이에 따라 스마트가드의 특허를 획득하여 여러 현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비단 개구부의 안전 뿐 아니라 나아가서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모든 장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러 가지 안전 제품을 만들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