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 하는 아이의 건강 신호를, 집에서 먼저 읽습니다.
펫데이케어는 가정에서 수행하는 11종 소변검사와 AI 분석, 그리고 동물병원 연결까지를 하나로 잇는 반려동물 평생 건강관리 플랫폼입니다. 검사에서 진료까지가 끊기지 않고 하나의 건강 타임라인으로 이어집니다.
왜 필요한가
반려동물은 아픈 곳을 말하지 못하고, 야생의 습성상 통증을 숨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호자가 이상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장질환은 기능의 상당 부분이 손상된 뒤에야 증상이 드러납니다. 반면 정기 검진을 위한 내원은 비용·이동 스트레스·채혈 부담 때문에 자주 하기 어렵습니다. 펫데이케어는 침습적 처치 없이 집에서 반복 가능한 검사로 이 공백을 메웁니다.
핵심 기능
1. 홈 11종 요화학 검사 (60초)
국내 최초 동물 전용 11종 요화학 검사 항목을 가정에서 60초 만에 수행합니다. 채혈이나 내원이 필요 없는 비침습 방식입니다.
2. AI 등급 판정 및 조기 예측
측정값을 정상·주의·위험 3단계로 자동 판정하고, 누적 검사 데이터의 시계열 분석을 통해 2주·4주·12주 앞의 위험을 조기 경보합니다. 판정에는 신뢰도를 함께 표기합니다.
3. 동물병원 연결
결과를 인근 협력 동물병원과 공유하고 예약까지 연동합니다. 수의사는 가정 검사 이력과 진료 기록을 함께 보는 환자 360° 뷰로 진료합니다.
4. 재검사 관리
추이를 기반으로 재검사 시기를 안내하고 알림을 발송해, 한 번의 검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 루프를 만듭니다.
5대 예측 질환
| 예측 질환 |
주요 검사 지표 |
AI 등급 · 조치 |
| 신장질환 |
비중 · 단백뇨 · 잠혈 |
정상 · 주의 · 위험 |
| 당뇨병 |
포도당 · 케톤체 |
3단계 자동 판정 |
| 요로감염 · 방광염 |
백혈구 · 아질산염 · pH |
신뢰도 함께 표기 |
| 간질환 |
빌리루빈 · 우로빌리노겐 |
재검사 시기 안내 |
| 요로결석 |
pH 이상 · 잠혈 |
내원 권고 연계 |
네 가지 약속
- 조기 발견 — 증상이 드러나기 이전 단계에서 포착
- 연속성 — 가정과 병원의 기록을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 연결성 — 결과 공유 · 상담 · 예약 연동
- 접근성 — 채혈과 내원이 필요 없는 비침습 검사
기술 및 시장
- 11종 요화학 검사 항목 (국내 최초 동물 전용)
- 96% 이상 광학 측정 정확도 (경북대 수의학과 공동 개발)
- 4.6조 원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2024), 2027년 6조 원 전망
- 602만 가구 반려 양육 가구, 전체 가구의 약 25%
적용 대상
반려견·반려묘 보호자, 동물병원 및 협력 병원 네트워크, 펫보험사, 반려동물 용품·사료 유통 채널, 시니어 반려동물 관리 프로그램.
※ 모든 AI 결과는 '진단 보조' 목적이며 수의사의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학·연·산 협력: ㈜에스디씨웰케어 · ㈜옵토스타 컨소시엄 ·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 한밭대학교 · 청도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