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노트르담 성당 화재 당시, 내부가 무너져 내리는 초고온·고위험 환경에서도 10시간 이상 연속 기동력, 노트르담을 지키다!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최전선에서 끝까지 버티며, 건물의 완전한 소실을 막아낸 무인 소방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