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UV는 병원의 도구 살균이나 휴게소의 컵소독기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는 곳에서 사용이 되기 때문에 사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합니다. 즉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이 되고 있다는건 바이러스 사멸이나 소독이 효과가 있다는건 모두가 인식을 하고 있는 겁니다. 즉 인체에 해로운 파장을 보내기 때문에 사람들이 있는곳은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당사에서 제조하는 SALUS222 제품은 인체에 무해하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작용을 하고 바이러스에 대응하기에는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즉 사람이 모이는 극장, 학교 , 병원의 장소에 설치가 되면 최소한의 방어를 준비하는것입니다. 선제적인 방어를 통해 향 후
새로운 팬데믹을 막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