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sum (플렉섬) 제품소개
"신체 자세 정렬 및 주요 관절의 움직임을 2분 안에 측정하는 AI 기반 근골격계 기능검사"
제품 개요
- FlexSum은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한 AI 기반 근골격계 기능검사 장비로, 비침습적 방식으로 전신 정렬 상태와 주요 관절의 움직임을 단 2분 만에 정밀 측정합니다.
측정 항목
전신 정렬 상태
- 전신을 정면, 좌측면, 우측면에서 다각도로 촬영하여 관절, 신체의 균형 상태를 정량적으로 확인합니다.
어깨 가동범위
- 좌우 어깨의 관절 가동범위를 측정하여 움직임 제한 여부와 비대칭성을 평가합니다.
자세 정렬 및 비대칭성
- 어깨, 골반, 무릎 등 주요 관절의 균형 상태를 분석하여 근골격계 불균형을 조기에 발견합니다.
| 항목 |
내용 |
| 형태 |
키오스크 일체형 (2D 카메라, 스피커, 셋톱박스, 27인치 디스플레이 내장) |
| 설치 면적 |
2m × 2m |
| 검사 시간 |
약 2분 |
| 운영 방식 |
반무인 비접촉 검사 (코디네이터 1인이 다수 기기 운영 가능) |
| 결과 제공 |
즉시 생성 후 검진센터 전송 |
| 인허가 |
2등급 의료기기 제조 인증 (2026년 4월), GMP 인증 |
핵심 특징
1. AI 기반 정밀 분석
- 70만 건 이상의 데이터로 학습된 AI 모델 활용
- Google MoveNet 대비 평균 정확도 18.9% 향상 (어깨 32.6%, 무릎 14.6%)
- 의학적 근거 기반 24개 관절 포인트 자세 추정 모델 (특허 등록)
2. 안전하고 효율적인 검사
- X-ray, MRI 대비 저비용·저위험의 비침습적 방식
- 2분 내 검사 완료로 높은 회전율 확보
- 반무인 운영으로 인력 부담 최소화
3. 검진센터 특화 설계
- 기존 검진센터 동선 및 공간 내 설치 용이 (2m × 2m)
- 전 산업군 임직원의 검사 수요를 충족하는 측정 항목
- 의료분쟁 발생 가능성 최소화 (질병 진단 기능 無, 선제적 스크리닝)
4. 국내 최대 검진센터 도입
2026년 5월 12일, KMI 한국의학연구소 전국 8개 센터에 정식 도입되어 검진 항목으로 운영 중입니다.
도입 효과
검진센터
- 근골격계 건강 위험 고객 선별 → 정형외과 진료 연계로 잠재 환자 유입 및 진료 매출 제고
- 측정 효율화로 의료진 업무 부담 감소 및 진료 효율 향상
- AI 기반 차별화 서비스 제공으로 경쟁력 강화
기업 사업장
-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도입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 HR 리스크 관리 및 인력 손실 예방
- ESG 가치 실천 및 임직원 복지 향상
기술 우수성(에버엑스)
- 특허 57건 (등록 18건, PCT 37건)
- 국제 학술대회 검증 (CVPR 2025, 2026, ICCV 2025)
- 서울대 정형외과 전문의 대표이사 기업과 국내 최대 검진기관 공동 개발
Flexsum은 근골격계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검진센터 특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