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가꾼 상품을 진열한 도시의 Farmer’s marekt에서 영감을 받은 ‘비니 마켓 토트백’
- 낡은 커피포대를 업사이클하여 제작한 수공예 마켓백
- 지역의 가치가 고스란히 담긴 수공예 업사이클
- 똑딱이가 있는 장금
- 고급스러운 바이어스 마감
- 전 제품은 아뜰리에 할리케이에서 직접 제작됩니다

- HARLIE K는 시니어 클럽, 경력 보유 여성과 함께합니다.
- 매출의 1%를 ‘1% FOR THE PLANET’에 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