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거산이앤지의 전기차 화재 자동진압설비는 전기차 화재 대응의 핵심 과제, 특히 지하주차장 및 충전소 등 밀폐형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한 첨단 시스템입니다. 소방관의 접근이 어렵거나 지체될 수 있는 상황에서, 열폭주를 감지하는 순간 자동으로 진압 절차를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2025년 3월 11일, 본 장치는 미국 특허도 정식 취득하여 기술력과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주요 기능 및 특징
• 열폭주 감지 및 즉각 대응
전기차 배터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적 화염 확산과 열폭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감지 즉시 자동 소화수 또는 냉각수 분사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 고정형 노즐 활용 자동 소화 시스템
실내 전기차 충전 구역의 바닥에 고정형 노즐을 설치해, 화재 감지 시 즉각적으로 소화수를 방출합니다. 이를 통해 인명·구조물 피해를 최소화하며, 소방관 개입 이전에도 초기 진압이 가능합니다.
• 빠른 반응 시간
지하주차장 등의 고난도 환경에서도 최단 시간 내에 화재를 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초동 진압의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 국내외 특허 기반의 기술력
국내 특허뿐 아니라 미국 특허 취득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법적으로도 인정받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 전략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적용 분야 및 활용 시나리오
지하주차장: 밀폐 구조로 진압 접근이 어려운 환경에서 자동 대응이 가능
전기차 충전소: 범위가 넓거나 사람이 항상 상주하지 않는 공간에서도 지속적인 대응 가능
대형 시설: 배터리 사고 시 대규모 피해 방지에 효과적
협력 및 상용화 전략
2025년 4월에는 우리방재산업, 로이츠나인과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차 충전소, 대형 시설, 지하주차장 등 화재 취약 지점에 대한 대응을 포함한 기술 상용화와 해외 진출 전략을 공동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협약 참여 기업들은 AI·IoT 기반 방재 솔루션 개발, ESG 경영 실천 및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사회적 의의
초기 대응 강화: 전기차 화재의 속성상, 즉각적인 대응이 피해 경감을 좌우하는데, 본 설비는 이를 자동화하여 안전성을 향상시킵니다.
신뢰성 확보: 특허 취득 및 MOU를 통한 상용화 전략은 시장 확대 및 기술 신뢰도 제고에 기여합니다.
지속가능한 안전 인프라: AI·IoT 융합 기술 기반의 스마트 화재 대응 설비로, 미래형 안전 인프라 구축에 부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