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기술력으로 100년의 미래를 설계하다!
대한민국 대표 명문장수기업 ·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하이멕



주식회사 하이멕(HIMEC)은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하여 지난 60년간 대한민국 건축 설비의 역사를 만들어 온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입니다. 

2024년 한일엠이씨에서 하이멕으로 신사명을 선포하며 글로벌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한 하이멕은,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10회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되며 그 기술력과 투명 경영, 사회적 공헌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Multidisciplinary Engineering Company, HIMEC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프로젝트의 전 과정(Life-cycle)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엔지니어링의 A부터 Z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발주처, 건축주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 드립니다.
 
 
[사업영역]
데이터센터 통합 엔지니어링 설비 설계부터 토탈커미셔닝까지 통합 수행. 구축 및 운영 컨설팅 제공.
통합설계 기-전-소  통합 엔지니어링 솔루션 제공
기계설비설계 기계설비 시스템 계획 및 설계, 건물 시스템 성능평가 컨설팅
전기/통신설비설계 전력분배 및 비상발전기시스템 설계, 건물 정보통신시스템, 보안시스템 설계
소방방재연구 소방시설 설계 및 국제 CODE 컨설팅, 화재 및 피난 시뮬레이션
인프라설계 공항/철도/여객터미널 설계
BIM설계 기계, 전기, 소방 등 BIM 설계 수행, BIM 기술 개발
건설사업관리(CM) 기계, 전기, 소방 등의 감리 수행
테스트 & 커미셔닝 모든 시스템 및 장비가 설계 의도대로 작동하는지를 시험 및 검증
신뢰성테스트 특수시설 및 대형 건축물의 무중단 전기 공급 및 전력품질 등의 신뢰성 검증
Hi-BEMS   알고리즘 개발, BEMS 시스템 구축, 건물운영컨설팅
R&D 저에너지 친환경컨설팅, 기술개발 과제 수행, 배관/에너지/CFD 등 공학적 해석
프로젝트관리(PM) 프로젝트 품질 및 공사비 관리, 설계도서 검토, 시공현장 검토, 운전관리 지침
친환경 컨설팅 건물의 에너지 절약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계획 제안 (Passive + Active)
빌딩성능개선 TAB, 성능진단, 건물에너지 컨설팅, 커미셔닝
건물운영관리 건축물 생애주기 마지막 단계로, 완공 이후 건축물 내부의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업무
리모델링/리트로핏 노후화 된 건축물의 성능 개선을 위한 설비 시스템 개선/교체/보수를 위한 엔지니어링
 


Data Center Lifecycle Engineering Expert Group, HIMEC

 

하이멕은 1970년대부터 데이터센터(당시 전산센터) 설계를 실시하며 데이터센터 설계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MEPF 통합 엔지니어링 체계를 통해 신속한 협업과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BIM, PIPENET, CFD, E-TAP 등 특화된 기술을 설계에 적용하여 높은 정확도와 완성도를 확보합니다. 글로벌 코드와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며, 국내 최다 수준의 자체 보유 장비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토탈 커미셔닝을 수행합니다.


 

대한민국 랜드마크 설계의 주역 하이멕, 
미래 엔지니어링을 선도합니다





하이멕은 인천국제공항, 한국무역센터,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전경련회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 엔지니어링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춘천, 카카오 데이터센터, 디지털엣지 부평 데이터센터 등 데이터센터 및 특수시설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설비설계 및 엔지니어링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국내 최다 실적을 기반으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으며, 일본을 비롯한 해외 프로젝트도 다수 수행하며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탄소 저감 엔지니어링을 지속 도입·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이멕은 다가오는 100년을 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기술력 고도화와 최신 트렌드 접목을 통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