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리학(pathology) 및 디지털 병리학(Digital pathology)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Advancing Cancer Diagnostics, Improving Lives(암 진단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라는 명확한 사명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라이카바이오시스템즈(Leica Biosystems)의 비전은 단순한 진단 기술 제공을 넘어, 연구 단계에서 환자 치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통합적인 통찰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암 진단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으며, 이러한 비전은 병리학자와 연구자들이 보다 빠르고 확신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인 다나허(Danaher)의 자회사로, 생명과학·진단·바이오테크 분야의 폭넓은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