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환자 관점]
퇴원 후에도 환자는 병원 EMR과 연동된 앱을 통해 자신의 검사결과와 투약내역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이 발송한 설문(수술 후 회복 상태, 증상 체크리스트 등)에 응답하고, 질환별 맞춤 재택치료 가이드를 받아볼 수 있어 퇴원 이후에도 치료 순응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진료 이후 가정에서의 회복 과정 전반을 앱 안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외환자 관점]
해외에서 국내로 진단을 요청 신청서를 제출 할 수 있으며 환자는 화상진료(Zoom 기반) 또는 서류 기반 2차 소견을 통해 담당 의료진과의 관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신청·예약·결제·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의료진 관점]
의료진은 환자군(국내/해외)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환자와 연결됩니다.
국내환자에게는 검사결과·투약내역·설문 결과를 기반으로 모니터링과 재택치료 가이드를 제공하고, 해외환자에게는 화상진료·2차소견을 통해 소견을 전달합니다.
두 경로 모두 병원 EMR(nU) 데이터와 연동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