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옥내소화전은 인테리어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트지를 붙여 가리거나 눈에 띄지 않게 숨겨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긴급 상황에서 소화전의 위치를 즉각 파악하기 어렵게 만드는 위험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새로봄엔지니어링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고민했습니다. 누구나 화재 발생 시 소화전을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건물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기능을 직관적으로 살린 ‘맞춤형 옥내소화전’을 선보입니다. 이제 디자인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은
1. 기존 소화전함의 사이즈와 규격이 같아 쉽게 교체 시공이 가능합니다. 
2. 수요처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색깔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3. 수요처의 요구에 따라 수요기관의 로고나 디자인 추가가 가능합니다. 
4. EGI(전기아연도금강판) 재질로 제작하고 분체도장으로 마감하여 높은 내구성을 확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