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성공해도 재활이 무너지면 회복은 늦어집니다.
퇴원 후 환자가 집에서 재활운동을 '했는지, 제대로 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임상적 판단에 근거로 할 재활운동 정량평가 데이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엑서사이트 리햅은 센서나 웨어러블 없이 태블릿·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 신체 33개 관절을 실시간 추적하는 3D 동작분석 AI로 이 공백을 해결합니다. (Android / iOS)
의료진이 처방한 재활 프로그램을 환자가 집에서 수행하면, AI가 자세를 실시간으로 교정하고 수행 여부·정확도·관절가동범위(ROM)를 자동 기록해 의료진에게 리포트합니다. 의료진은 원하는 곳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병원용 엑서사이트 케어와 동일한 플랫폼에서 작동하여, 입원 중 재활부터 퇴원 후 재택 관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