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개념": 신체 착용을 전면 배제한 가구형 청각 보조 디바이스입니다. 보청기 대상자의 80%가 겪는 귓속 통증과 사회적 낙인 문제를 폼팩터 전환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 "음향 설계": 사용자의 측면을 지나 전방으로 연장되는 반폐쇄형 "C자형 스피커 프레임" 구조입니다. 30cm 근거리에서 전방 듀얼 센터 스피커를 통해 소리를 출력하여, 난청인의 인지 방해 요소인 공간 난반사를 차단합니다.

  • "다중감각 융합 기술"(S2T): 미디어의 오디오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리하여 등받이와 좌석 하부의 트랜듀서를 통해 이중축 음파진동으로 변환합니다. 청각과 촉각을 동기화 전달하여 뇌의 정보 처리 부하를 낮추고 어음 명료도를 개선합니다.

  • "의학적 가치": 노인성 난청 방치로 인한 인지 기능 감퇴를 방어하며, 이중모달 신경조절(Bimodal Neuromodulation) 기전을 통해 "이명(Tinnitus) 치료" 영역으로 확장 가능합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임상협력 및 미국 FDA De Novo 승인 트랙을 진행 중입니다.

  • "기술 독점성": 구조적 한계를 회피할 수 없는 전방 스피커 프레임 원천 기술에 대해 미국, 중국, 일본 등을 포함하여 "31건의 글로벌 등록특허"를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