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소개

보행이 곧 데이터가 되는 순간, 헬스케어 산업의 판이 바뀝니다. 주식회사 사이클룩스(CiKLux Inc.)는 'Find the Right Way'라는 미션 아래, 트레드밀의 미세한 전류 변화만으로 걸음걸이를 실시간 분석해내는 독창적인 원천기술을 보유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입니다.
국내 등록특허 6건, 미국 등록특허 1건, 출원 특허 1건, 상표등록 2건, SW저작권 5건 등 총 15건에 달하는 지적재산권으로 기술 진입장벽을 구축했으며, 대표이사 조현상 박사(KAIST 정보통신공학 박사, 삼성SDI ESS 상품기획·SK D&D 스마트그리드 연구소장 출신)를 중심으로 임상시험·데이터과학·의료기기 분야의 베테랑들이 팀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정보과학회 우수발표논문상을 3회(2020·2022·2024년) 수상하며 기술력을 학계에서도 검증받았고, 서울대학교병원 오픈 이노베이션 과제, 부산대학교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평가센터,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목동병원 개방형실험실 등 국내 최고 수준 의료기관들과 임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SaMD·디지털치료제(DTx)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이클룩스의 대표 제품 Elegaiter는 실험실이 아닌 현장에서 태어났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보행 데이터 분석을 동시에 원하던 피트니스 시장의 갈증을 정확히 포착해 기획된 제품으로, 전국 15개 지점을 운영 중인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조아브로'와 사업화 협력을 체결하며 시장 검증을 진행중입니다. 최근 공인 KC 인증(인증번호 JH04228-26001)을 획득하며 하드웨어 신뢰성이 보장된 TRL 9단계 '최종 사업화' 단계에 공식 진입, 지금 바로 투자와 사업 실행이 가능한 완성형 제품(Ready-to-Market)임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검증된 디바이스 비즈니스를 즉시 시장에 전개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쌓이는 방대한 실사용자 보행 데이터를 발판 삼아 분석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독보적인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준비된 벤처기업입니다. 이번 Try Everything Meet-up을 통해 사이클룩스는 마케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시제품 제작 및 추가 인증 비용을 확보하기 위한 Seed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며, 북미를 시작으로 한 글로벌 피트니스·헬스케어 파트너사 발굴과 함께 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약할 파트너를 찾고자 합니다.


2. 제품 및 서비스 소개

Lancet, JAMA 등 세계적인 의학 저널에 게재된 대규모 연구들은 건강을 유지하려면 하루 최소 8,000보, 약 70분 동안 6km 이상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미세먼지와 궂은 날씨, 야간 시간대의 안전 문제는 실외 유산소 운동을 가로막고, 그 대안인 실내 러닝머신은 아무런 피드백 없이 그저 지루하기만 합니다. 실제로 글로벌 피트니스 업계 통계에 따르면 신규 등록자의 절반 이상이 보행 교정 피드백과 지속적인 동기부여 결여로 등록 3개월 이내 운동을 포기하는데, 이는 유산소 운동을 필요로 하는 피트니스 이용자들의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고질적인 고민입니다. 펠로톤, 즈위프트, 야핏 등 기존 홈트레이닝 기기들 역시 대부분 자전거 중심이라 가장 기본적인 신체 활동인 '보행'에 대한 정밀한 데이터는 제공하지 못합니다.

Elegaiter(Electric Gait Analyzer)는 바로 이 시장의 니즈에서 출발한 제품입니다. 자체 개발한 센서 'JAWS'를 트레드밀의 전원 플러그에 끼우기만 하면, 별도의 신체 부착 장치 없이 AC 전류의 미세한 파형 변화를 통해 분당 보행수는 물론 걷기·뛰기·절뚝거림과 같은 보행의 형태, 좌우 발의 강도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어떤 트레드밀이든 약 15만원($100) 상당의 저렴한 어댑터 하나만 장착하면 몰입형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로 즉시 변신하며, 모터나 벨트 노후화 등 브랜드별·기기별 기계적 편차는 당사만의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및 지능형 데이터 보정(캘리브레이션) 기술로 실시간 보정되어 언제 어디서나 일관되고 정확한 보행 데이터 측정이 가능합니다. 이 데이터는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시각화되어 보행 습관과 안정도, 관절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기본 자료를 제공하며, '걷다가 뛰면 캐릭터가 날아오르는' 몰입형 엑서게임과 결합해 지루한 운동을 놀이로 바꿉니다. SDK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 구조로 설계되어 외부 개발사가 게임·메타버스·의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얹을 수 있는 확장 생태계라는 점도 독점적 차별성입니다.

Elegaiter는 최근 공인 KC 인증(인증번호 JH04228-26001)을 획득하며 하드웨어 신뢰성이 공식 보장된 기술성숙도 최고 등급, TRL 9단계 '최종 사업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인허가 리스크가 해소된 채 본격적인 양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만을 남겨둔, 지금 바로 투자 유치와 동시에 이 기술을 필요로 하는 전 세계 피트니스·웰니스 비즈니스의 즉시 구현이 가능한 완성형 제품(Ready-to-Market)임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 것이 사이클룩스의 진짜 저력입니다. 안정적으로 확보된 디바이스 인프라 위에, 실제 유저들의 방대한 보행 데이터가 쌓일수록 보행 패턴 분석과 해석 알고리즘은 더욱 정교하게 진화합니다. 저희는 고가의 병원용 의료기기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의 보행 데이터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피트니스·웰니스 시장의 대중성에 철저히 초점을 맞췄으며, 검증된 하드웨어를 신속하게 시장에 보급한 뒤 현장에서 수집되는 실제 보행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정밀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독보적인 데이터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현실적이고 탄탄한 로드맵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정식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제품답게 이미 전국 15개 지점을 운영 중인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조아브로'와 사업화 협력을 체결하며 시장 검증을 시작했고, KIMES·메디헬스케어 R&BD FAIR·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 등 주요 전시회에서 뜨거운 시장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1차 타깃 시장은 북미 트레드밀 사용자 약 1,200만 명(SOM 기준 약 12억 달러 규모)입니다. 2023년부터 원격치료모니터링에 대한 보험수가 청구가 가능해진 미국 CPT 코드(98975~98981) 체계를 발판 삼아 보험 연계 서비스로 빠르게 확장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근골격계·중추신경계·대사질환 영역의 SaMD 및 디지털치료제(DTx)로 진화시켜 2030년 매출 191억 원, IPO를 목표로 하는 사이클룩스의 성장 스토리에 지금 합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