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하우징, ‘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성황리에 종료
완공 및 설계 사례와 더불어 시공 절차 선보여

목조 전원주택 시공 전문 업체 더원하우징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간 세텍(SETEC)에서 개최된 ‘2023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더원하우징은 자사 소개와 더불어 완공 및 설계 사례, 시공 절차 등을 선보였다. 먼저 더원하우징의 시공 작업은 스마트폰 현장별 단체 채팅방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 진행 단계에 맞춰 현장소장 또는 시공 담당자가 직접 건축주에게 시공 현황을 공유함으로써 건축주가 직접 시공 현황에 대해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와 같은 현장별 단체 채팅방 이외에도 전체 현장 단체 채팅방에 회사 대표, 건축 설계, 인테리어, 공무, 현장소장 및 각 시공팀들이 공정별 일일 업무를 공유하고 있다.
아울러 기초, 골조, 내장, 외장, 마감 공정까지 모든 공정에 대해 회사 본사에서 공무 담당자가 직접 자재를 발주하고, 현장소장의 책임 하에 자재 검수 및 시공관리가 이뤄진다. 시공 후에는 현장소장의 최종 확인 후에 업체별 기성금이 지급되므로 성실시공 및 책임 시공이 가능하다.
설계 작업의 경우 검증된 설계 담당이 건축주와 함께 2~3개월에 걸쳐 많은 질문과 조언,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면서 진행된다. 더불어 구조의 안전성과 편리성, 자재의 장단점과 가격의 이유 및 주택의 생활성과 재산 가치까지 설계에서 다뤄진 유대감을 토대로 시공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더원하우징 관계자는 “현재 더원하우징은 ‘내 가족의 집을 짓는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사용 승인(준공)까지 건축주와 함께함으로서 전 현장 건축법을 준수하며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며 “건축주와의 약속과 책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으며 맞춤형 설계부터 체계적이고 정확한 시공, 더 나아가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동행하는 회사임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더원하우징은 주택 설계, 주택 시공 및 인테리어와 단지 개발까지 목수 출신의 건축 전문가가 시공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