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명
주식회사 베어로보틱스코리아
기업유형
정보통신업, 서비스
주요품목
소프트웨어 개발
전화번호
070-7576-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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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서빙로봇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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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
제품소개

베어로보틱스 
베어로보틱스는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서빙로봇 회사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둔 베어로보틱스는 2017년 구글 엔지니어 출신 하정우 대표(CEO, 창업자) 외 공동창업자 3인으로 시작되었다. 베어로보틱스는 외식업계 종사자들이 ‘외식업의 본질인 맛과 좋은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순 반복되는 힘든 일을 대신해 주는 서빙로봇을 개발하며 외식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왔다.
2020년 1월, 베어로보틱스는 소프트뱅크가 리드한 3200만 달러(약 371억 원)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베어로보틱스는 유치된 투자 자금으로 국내에서 서빙 로봇 ‘Servi(서비)’의 양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공급하고있다.  
업계 선두 기술력으로 ‘서빙로봇’을 알려온 베어로보틱스는 미국, 일본, 한국의 외식업계 및 음식 서빙이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 Servi를 공급하며 그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베어로보틱스는 2021년 일본, 한국,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1만 대 생산을 목표로 양산 진행중이다. 


서빙로봇 '서비'

베어로보틱스 ‘Servi’의 가장 차별화된 강점은 100% 자율주행이라는 점과 안전성이다. 식당에서 직원이 테이블 번호만 입력하면 로봇이 최적의 경로를 통해 주문한 요리를 배달한다. 맵핑(Mapping)을 통해 입력된 식당 구조와 라이다(LiDAR) 센서 및 3D 카메라로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장애물을 피해 주행한다. 음식을 배달한 후 Servi가 음식이 내려진 것을 감지하여 스스로 복귀한다.

복잡한 식당에서 로봇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성이다. Servi는 바닥의 신발·지갑 등 아주 작은 사물뿐만 아니라 테이블에 걸친 손님 팔꿈치도 자동으로 감지하고 피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Servi는 주방에서 고객 테이블까지 안전하게 음식을 운반한다.  Servi의 도입을 위해 별도 장치나 인테리어 공사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과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점도 경쟁사와 차별화된 요소이다. 

베어로보틱스의 CEO
베어로보틱스는 타겟 고객군 ‘C.E.O’를 정의하고 이를 염두에 두고 제품을 설계하였다.
베어로보틱스는 고객들이 레스토랑에 음식과 서비스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것이지 로봇을 구경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일찍이 파악했다. 또한 직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근무 피로도를 낮추고 질적 서비스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에 포커스 하였다. 마지막으로 Owner의 운영 효율성과 수익 증대, 직원 만족도 향상 등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탄생한 Servi는 C.E.O 모두를 만족시키며 식당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무거운 그릇을 나르는 일, 힘든 일은 로봇이 대신하고 식당 직원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서비스에 조금 더 신경 쓸 수 있다. 고객은 향상된 서비스에 만족하여 재방문하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식당의 매출이 향상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셀러정보
기업개요
기업 개요
기업명 주식회사 베어로보틱스코리아 연간 매출액
대표자 오정주 대표 전화번호 070-7576-1714
기업유형 제조업체 대표 이메일
설립연도 2017 주소 서울 성동구 뚝섬로1길 10 (성수동1가) 트러스톤빌딩 지하 1층
업태 정보통신업, 서비스 홈페이지 https://ko.bearrobotics.ai/
종목 소프트웨어 개발 SNS
직원 수 5 ~ 49명 주요제품 자율주행 서빙로봇
베어로보틱스는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서빙로봇 회사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둔 베어로보틱스는 2017년 구글 엔지니어 출신 하정우 대표(CEO, 창업자) 외 공동창업자 3인으로 시작되었다. 베어로보틱스는 외식업계 종사자들이 ‘외식업의 본질인 맛과 좋은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순 반복되는 힘든 일을 대신해 주는 서빙로봇을 개발하며 외식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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