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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부터 개선조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는 AI 산업안전 플랫폼 퍼스(PULSE)
위험성평가표는 엑셀에, 현장 사진은 메신저에, 교육 기록은 서류철에.
흩어진 안전관리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계신가요?
퍼스는 제조·건설·물류 등 다양한 산업현장의 안전업무를 연결하는 AI 산업안전 플랫폼입니다. 위험성평가, 안전점검, TBM, 안전보건교육, 작업허가, 아차사고 신고부터 개선조치까지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익숙한 회사 양식을 활용하는 안전관리
기존 회사 양식을 활용해 안전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현장에서 작성한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근로자는 모바일로 기록하고, 관리자는 웹과 모바일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I로 줄이는 자료 작성과 검토 부담
위험성평가 작성과 위험요소 분석을 AI가 지원하고, 안전비서가 현장 안전업무에 필요한 정보 확인을 돕습니다. 다국어 통번역 기능으로 외국인 근로자와의 안전소통도 지원합니다.
■ 위험 발견에서 개선조치 완료까지
점검과 신고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에 사진, 담당자, 처리 상태와 조치 이력을 연결합니다. 기록을 남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 개선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한 순간 바로 확인하는 현장 기록
사업장별 점검·교육·개선조치 이력을 모아 확인하고, 내부 보고와 외부 점검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업장의 안전관리 현황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서류 업무의 부담은 줄이고,
현장의 위험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우리 사업장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퍼스의 실제 화면과 업무 흐름을 확인하고, 업종과 현장에 맞는 도입 방안을 상담해 보세요.
AI 산업안전 플랫폼 퍼스
https://pulsea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