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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feGuard
NPU 기반 작업 특화 AI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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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영상 스크립트
| 타임코드 | 씬 | 화면 | 자막(내레이션) |
|---|---|---|---|
| 00:00–00:08 | 인트로 | 기존 방식 3가지(서버 구축비용·복잡한 설치·관제 부담)에 체크 스탬프 → 두 하드웨어 텍스트 카드 | 무거운 서버도, 복잡한 인프라도 필요 없습니다. |
| 00:08–00:15 | 온디바이스 AI 카메라 | 제품컷 + 상태 칩(내장 NPU 단독 추론 / 네트워크 불필요 / 경광등·스피커 자체 경보) → 실시간 탐지 피드 2개(안전고리 미체결 경보 / 위험구역 침입 경보) | 내장 NPU가 스스로 위험을 탐지하고, 경광등과 스피커로 현장에서 바로 경보합니다. |
| 00:15–00:21 | AI 엣지 박스 | 현장 CCTV 4대 → 엣지 박스 → 노트북 관제화면(멀티채널 NPU 실시간 탐지 영상), PLUG & PLAY | 기존 CCTV가 있다면, 엣지 박스 하나로 AI 관제가 됩니다. |
| 00:21–00:36 | 5대 핵심 기술 | 원형 배지 5개: ① Task-specific AI(현장 특화 인식) ② AutoPTZ(자동 추적·줌인) ③ Virtual Grid(가상 좌표계) ④ Zone Tracking(특징점 기반 추적) ⑤ VLM(맥락 이해) | 현장 특화 AI, 스스로 움직이는 AutoPTZ, 가상 좌표계, 특징점 기반 추적, 맥락을 이해하는 VLM. 다섯 기술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
| 00:36–00:46 | ① 고소작업 뷰 — 소형객체 줌인·체결 판독 | 외부 비계 작업자 자동 추적 → 안전고리까지 줌인. 좌측 패널: 위험판별(안전모 착용/안전고리 체결), 적용기술(Task-specific AI, AutoPTZ) | 비계 위 작업자를 카메라가 스스로 추적해, 안전고리 체결까지 확대해 확인합니다. |
| 00:46–00:56 | ① 고소작업 뷰 — 상하 동시작업 감시 | 상하 동시작업에 빨간 가상 수직 반경 오버레이 | 위아래 동시 작업이 같은 수직선에 놓이는 순간, 가상 수직 반경이 즉시 경고합니다. |
| 00:56–01:11 | ② 슬래브 뷰 — 개구부·단부 낙하 감시 | AutoPTZ 슬래브 순회 → 단부 위험구역(작업자 근접 경고) → 순회 → 개구부 위험구역(건너가는 작업자 경고) | AutoPTZ가 슬래브 구역을 순회하며 감시합니다 → 단부 위험구역 — 접근해 작업하는 작업자를 감지해 경고합니다 → 개구부 위험구역 — 건너가는 작업자를 감지해 경고합니다 |
| 01:11–01:18 | ③ 원경 뷰 — 위험구역 침입 감지 | 교량 공사 원경, 지정 위험구역(Intrusion Zone) 글로우 + 침입 알람 | 지정된 위험 구역은, 대상과 구역을 동시에 추적하며 침입 즉시 알람을 울립니다. |
| 01:18–01:26 | ③ 원경 뷰 — AutoPTZ 스케줄 순찰 | 순찰 패턴 화면 지정 → 라이브 뷰 자동 순회 (특허 기술) | 그리고 특허받은 AutoPTZ는, 고정 카메라가 놓치는 사각지대까지 스스로 순찰합니다. |
| 01:26–01:44 | ③ 원경 뷰 — 도면 기반 가상 그리드 | 현장 바닥에 가상 그리드가 그려지는 과정(CAM01) → 카메라 전환 후에도 연속 생성(CAM02) → 실측 필드에서 지게차 거리·속도 측정 | 현장 바닥 위에 가상 그리드가 자동으로 그려집니다 → 카메라가 바뀌어도 — 정합과 그리드 생성이 이어집니다 → 거리와 속도가, 미터 단위로 실시간 측정됩니다 |
| 01:44–01:47 | 브릿지 | 하루 동안 감지된 이벤트 타임라인이 VLM 문서로 수렴 | (전환) |
| 01:47–01:53 | VLM 안전 보고서 | 실제 관제 화면(멀티캠 실시간 감지 로그) + AI 종합 분석 일일 안전 점검 보고서 자동 생성 (배속) | 하루의 모든 데이터는, VLM이 일일 안전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
| 01:53–02:00 | 엔딩 | 타이핑 카피 + ConTILab 로고 페이드아웃 | 복잡한 인프라 없이 오늘 바로. 사고 없는 현장, 콘티랩이 만들겠습니다. |
## 2. 키워드 (10개)
1. 건설현장 안전관리 AI
2. 온디바이스 AI 카메라 (Edge AI)
3. NPU 엣지 박스
4. AI CCTV 영상분석
5. AutoPTZ 자동 순찰 (특허)
6. Virtual Grid 가상 좌표계
7. 특징점 기반 추적 (Zone Tracking)
8. VLM 안전 보고서 자동 생성
9. 추락·낙하·침입 위험 감지
10. 중소규모 현장 스마트 안전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
## 3. 제품 소개 (장문)
**콘티랩 iSafe — NPU 기반 Edge AI 건설현장 위험상황 인지·분석 솔루션**
건설현장의 AI 영상분석은 지금까지 "서버"의 일이었습니다. GPU 서버를 구축하고, 광케이블을 깔고, 관제실에 사람을 앉혀야 비로소 AI CCTV가 돌아갑니다. 그래서 정작 사고가 가장 많은 중소규모 현장, 통신이 닿지 않는 산악·터널 현장에는 AI 안전관리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콘티랩의 iSafe는 이 구조를 뒤집습니다. AI를 서버에서 꺼내, 카메라 안에 넣었습니다.
**서버 없이, 현장에서 스스로.** 온디바이스 AI 카메라는 내장 NPU가 영상을 카메라 안에서 직접 분석합니다. 네트워크가 없어도 위험을 탐지하고, 탐지 즉시 경광등과 스피커로 현장에서 바로 경보합니다. 관제실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감지 → 경고"까지의 시간이 사라지고, 통신 취약 구간과 소규모 현장에도 즉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미 CCTV가 설치된 현장이라면 AI 엣지 박스 하나면 충분합니다. 손바닥 크기(100×79×25mm)의 NPU 디바이스가 기존 CCTV 10채널을 동시에 실시간 분석하는, 말 그대로 Plug & Play 방식입니다. GPU 서버 대비 구축 비용과 소모 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다섯 가지 기술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iSafe의 인지 엔진은 다섯 개의 축으로 움직입니다. ① 건설 작업·객체 전용으로 학습되어 현장에서 검증된 Task-specific AI, ② 위험구역을 스스로 순찰하고 위험 객체를 자동 추적·줌인하는 특허 기술 AutoPTZ, ③ 도면과 실측 기반 캘리브레이션으로 영상 위에 실제 공간 좌표계를 생성하는 Virtual Grid, ④ 특징점으로 장면을 정합해 화면이나 카메라가 바뀌어도 존과 객체를 연속 추적하는 Zone Tracking, ⑤ 그리고 영상의 맥락을 이해해 오탐을 걸러내는 Vision Language Model입니다.
**작업별로 다른 위험을, 작업에 맞는 AI가.** 고소작업 뷰에서는 카메라가 비계 위 작업자를 스스로 추적해 안전고리 체결 여부까지 확대해 판독하고, 상하 동시작업이 같은 수직선에 놓이는 순간 가상 수직 반경이 경고합니다. 슬래브 뷰에서는 AutoPTZ가 타설·양중이 겹치는 상부 공간을 순회하며 개구부와 단부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해 접근하는 작업자를 즉시 감지합니다. 원경 뷰에서는 지정 위험구역 침입을 실시간 알람으로 잡아내고, 도면을 이해한 AI가 그라운드 레벨을 체크해 현장 바닥 위에 가상 그리드를 자동 생성 — 중장비와 작업자의 거리·속도를 미터 단위로 측정합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AI가 씁니다.** 현장 곳곳에서 수집된 감지 이벤트는 VLM이 재검증하고 종합 분석해, 위험 유형별 통계와 시계열 분석이 담긴 일일 안전 점검 보고서로 자동 정리됩니다. 안전관리자는 보고서 작성 대신 현장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인프라 없이, 오늘 바로 시작하는 AI 안전관리. 사고 없는 현장, 콘티랩이 만들겠습니다.
(display information: business name, department, name, position)
콘티랩 iSafe — NPU 기반 Edge AI 건설현장 위험상황 인지·분석 솔루션
건설현장의 AI 영상분석은 지금까지 "서버"의 일이었습니다. GPU 서버를 구축하고, 광케이블을 깔고, 관제실에 사람을 앉혀야 비로소 AI CCTV가 돌아갑니다. 그래서 정작 사고가 가장 많은 중소규모 현장, 통신이 닿지 않는 산악·터널 현장에는 AI 안전관리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콘티랩의 iSafe는 이 구조를 뒤집습니다. AI를 서버에서 꺼내, 카메라 안에 넣었습니다.
서버 없이, 현장에서 스스로. 온디바이스 AI 카메라는 내장 NPU가 영상을 카메라 안에서 직접 분석합니다. 네트워크가 없어도 위험을 탐지하고, 탐지 즉시 경광등과 스피커로 현장에서 바로 경보합니다. 관제실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감지 → 경고"까지의 시간이 사라지고, 통신 취약 구간과 소규모 현장에도 즉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미 CCTV가 설치된 현장이라면 AI 엣지 박스 하나면 충분합니다. 손바닥 크기(100×79×25mm)의 NPU 디바이스가 기존 CCTV 10채널을 동시에 실시간 분석하는, 말 그대로 Plug & Play 방식입니다. GPU 서버 대비 구축 비용과 소모 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다섯 가지 기술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iSafe의 인지 엔진은 다섯 개의 축으로 움직입니다. ① 건설 작업·객체 전용으로 학습되어 현장에서 검증된 Task-specific AI, ② 위험구역을 스스로 순찰하고 위험 객체를 자동 추적·줌인하는 특허 기술 AutoPTZ, ③ 도면과 실측 기반 캘리브레이션으로 영상 위에 실제 공간 좌표계를 생성하는 Virtual Grid, ④ 특징점으로 장면을 정합해 화면이나 카메라가 바뀌어도 존과 객체를 연속 추적하는 Zone Tracking, ⑤ 그리고 영상의 맥락을 이해해 오탐을 걸러내는 Vision Language Model입니다.
작업별로 다른 위험을, 작업에 맞는 AI가. 고소작업 뷰에서는 카메라가 비계 위 작업자를 스스로 추적해 안전고리 체결 여부까지 확대해 판독하고, 상하 동시작업이 같은 수직선에 놓이는 순간 가상 수직 반경이 경고합니다. 슬래브 뷰에서는 AutoPTZ가 타설·양중이 겹치는 상부 공간을 순회하며 개구부와 단부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해 접근하는 작업자를 즉시 감지합니다. 원경 뷰에서는 지정 위험구역 침입을 실시간 알람으로 잡아내고, 도면을 이해한 AI가 그라운드 레벨을 체크해 현장 바닥 위에 가상 그리드를 자동 생성 — 중장비와 작업자의 거리·속도를 미터 단위로 측정합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AI가 씁니다. 현장 곳곳에서 수집된 감지 이벤트는 VLM이 재검증하고 종합 분석해, 위험 유형별 통계와 시계열 분석이 담긴 일일 안전 점검 보고서로 자동 정리됩니다. 안전관리자는 보고서 작성 대신 현장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인프라 없이, 오늘 바로 시작하는 AI 안전관리. 사고 없는 현장, 콘티랩이 만들겠습니다.




